[전체] 여기 있어줘서 고맙다는 만재.

여기 있어줘서 고맙다는 만재.

 

느지막에 아들이 생긴 거 같다며
여기 있어줘서 고맙다는 만재.
나간다는 말을 할 수가 없는 찬.
식물도 흙 몸살을 앓는데 란도 그런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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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눈부신늑대M1222314
    여기 있어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나간다고 말을 차마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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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만재의 따뜻한 말과 찬의 복잡한 마음, 란까지 연결되며 감정이 깊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