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란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찬. 

란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찬.

 

역시 인간 카피바라..
쥐상이라는건가? 
누구하고 나 다 친해져야 직성이 풀리는..
자신도 한겨울 속에 혼사 서있어봤다며
예전에 누가 자신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그걸 란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찬. 
한번 방법을 알면 벗어날 수 있다는 거..

 

3
0
댓글 6
  • 눈부신늑대M1222314
    란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던 마음
    그 마음이 이렇게 전해지네요
  • 사랑받는토마토M1661168
    헤어스타일 바꾸니까 되게 느낌이 다르네요. 짧은 머리가 더 나은거 같아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그러니까여 벗어나야 할텐데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찬, 인간 카피바라라며 모두와 친해져야 직성이 풀리고, 란에게도 같은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하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찬의 말이 참 진지하면서도 뭔가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찬이 인간 카피바라처럼 누구와도 친해지는 모습, 란에게 가르쳐주려는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