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님 채종협님 캐스팅 때부터 너무 기대했던 드라마인데요! 일단 두분 케미가 너무너무 설레네요~ 엔딩에 좋아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와이퍼소리가 심장소리로 변하는 연출도 너무 좋았어요 다음편도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