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첫 방송 보셨나요.
우리 성경님 수석 디자이너 하란이로 나오는데 스타일링이 정말 화려하고 예쁘시더라고요.
1회에만 15벌이나 갈아입으셨다는데 역시 모델 출신답게 다 찰떡같이 소화하시네요.
부모님 잃고 마음의 문을 닫은 차가운 연기 하실 때는 저도 같이 가슴이 아팠어요.
채종협님이랑 보여주는 찬란한 케미 보니까 이번 드라마 정말 대박 날 것 같아요.
이번 주 금요일 3회 방송도 우리 성경님 하란이 응원하며 꼭 본방 사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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