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다룬 드라마라 색감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초반에는 어두웠던 찬의 인생과 대비되는 쨍한 색감이 많이 나오네요 주인공의 감정과 연결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미장센 색감 연출도 인상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