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상견니 두세 방울 들어간 느낌ㅋㅋ 외국인친구 배우님은 한국에서 연기공부를 하신느낌이나네요 시작부터 바로끄게만드는 오프닝이였으나 ㄷㄷㄷ 다시보게되었어요 재밌을거같은데 끝까지 롱런하시길. 판사이한영도 끝나자마자 이틀내로 다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