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둠의 모습으로 무엇에 열중 하나 했더니 세상 귀엽게도 하란이 똑 닮은 캐릭터 그리는 중 이것이 애니메이터의 시작점이겠죠 재채기 표정까지 세세하게 표현하면서 저렇게 밝게 웃는 것이 흡사 한창 덕질에 빠져있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