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한다더니 몸에도 뭐를 그렸네? 왜 하필 메멘토 모리야? 그냥 저한테 하는 경고 같은 거예요 누구든 당장 1초 뒤에 죽을 수도 있는 게 인생이다 그니까 후회 안 남게 잘 좀 살아라, 이 짜샤 뭐, 그런 찬이 7년간의 성격 변화를 제일 잘 표현한 장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