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OST 라인업 왤케 좋아요 안 그래도 벤이랑 선우정아님이 부른 앞선 OST들도 너무 좋아서 맨날 무한 반복 중이었는데 이번 곡도 완전 취향 저격이에요 여름방학 같은 찬이랑 겨울에 갇힌 하란이가 운명처럼 만나는 장면에 이 노래 깔리면 진짜 눈물 버튼 눌릴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 어떤 장면에 나올지 너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