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별거아닌것도 행복해하던 자기가 떠오릅니다

화란은 찬이를 통해 예전의 자기를 봤다고해요

예전에 자기는 별거아닌것에도 행복할줄 알았던 자기였음을 깨닫네요

카페사장님은 숙제내준 사람의 마음도 화란이 작은거라도 지나치지말고 좋은거하나라도 발견해 웃길 바라는 마음이지않을까하네요별거아닌것도 행복해하던 자기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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