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을 위해 하영의 아이디어를 도와줄 원단을 구하려 노력한 태석.그것을 알고.. 하영은 자기때문에 싫은 소리 하고다니지 말라 하네요.. 연태석의 이제 그만 괜찮으라고..한거.. 너무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