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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 7화, 테오의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지다!
송재식 회장의 아들일까? 리조트 매각 협상부터 500억 대출 위기까지 줄거리 요약!
1. 송회장 500억 대출 위기,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송재식 회장은 개인 주식을 담보로 10% 이자의 500억 원을 대출받았고, 만기가 29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
이 돈을 갚지 못하면 산인그룹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된다.
윤주노는 리조트를 매각하자고 주장하지만, 그 리조트가 바로 회장이 딸 송지오에게 선물한 제주도 리조트였다는 점이 문제였다.
회장은 완강히 반대하며, 다른 방안을 찾아보라고 지시한다.
2. 윤주노, 리조트의 실체를 파악하다
비서실 직원이 건넨 제주도 간식을 힌트 삼아 윤주노는 리조트가 제주도에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주관사 이사를 통해 '다도 리조트'라는 이름을 알아내고, 실사팀과 함께 제주도로 향한다.
그러나 현장에서 만난 송지오는 “리조트는 팔 수 없다”며 단호하게 거절. 이 리조트가 그녀에게 단순한 부동산이 아닌 심리적 안식처였기 때문.
3. 테오, 사모엘 이사 아닌 송재식 회장의 숨겨진 아들?
동시에 등장한 새로운 변수는 바로 사모엘 펀드 이사 '테오'의 정체였다.
외부 자본처럼 보였던 사모엘이 실은 송 회장의 아들이 이끄는 조직이었던 것.
◻ 가족사진 속 등장
◻ 데이비드보다 우위에 있는 태도
◻ 하태수와의 상반된 접근 방식
결국, 산인이 무너지든, 사모엘이 인수하든 그 끝은 송 회장 일가에게 돌아간다는 복선이 드러나며 긴장감이 증폭된다.
4. 끝내 해결될까? 윤주노의 협상 능력 시험대에 서다
윤주노는 리조트를 매각해야만 회사가 산다는 논리로 송지오와 협상에 나선다. 그러나 송지오는 여전히 고집을 꺾지 않는다.
그러던 중, 곽민정 과장이 남긴 진심 어린 편지가 송지오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고, 결국 리조트 매각을 수락하게 된다.
윤주노가 건넨 계약서에는 송지오가 죽을 때까지 해당 방을 무상 사용한다는 조항이 있었고, 이 따뜻한 배려가 결정적인 설득 요소가 된다.
이번 ‘협상의 기술’ 7화에서는 단순한 기업 위기를 넘어 가족과 감정, 숨겨진 진실까지 복합적으로 얽힌 드라마의 진면목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테오의 정체가 송 회장의 아들이라는 점은 이후 전개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이는데요, 8화에서 어떤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여러분은 테오의 정체, 어떻게 보셨나요? 윤주노의 설득 방식도 인상 깊으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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